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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후보, 29일 선대위 발족...누가 참여했나?

오미란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6.03.28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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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일 후보. ⓒ헤드라인제주
오는 4.13 총선에서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가 29일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한다.

부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제주시 인제사거리에 위치한 자신의 천막 선거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에는 경선 경쟁자였던 이연봉, 현덕규, 한철용 전 후보를 비롯해 제주도의회 신관홍, 손유원, 고정식, 홍경희, 유진의 의원, 강관보 전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이 이름을 올렸다.

총괄 본부장은 강영길 전 제주도 중소기업지원센터 이사장 , 김완근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맡는다.

부상일 후보는 "선대위 발대식은 그동안 공천경쟁과정에서 있었던 갈등을 털고 12년 만에 국회의석을 찾아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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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란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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