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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이르면 4월 방미..."북한 문제 긴급 협의"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3.09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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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왼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일 도쿄의 일본 총리관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이르면 내달 미국을 서둘러 방문한다고 NHK와 닛케이 신문이 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하고서 기자단에게 이같이 밝혔다.

아베 총리는 국회에서 2018년도 예산안 성립 후 4월에라도 방미해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문제 등을 집중 협의할 방침이라고 언명했다.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을 대화에 초청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이는 등 한반도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일본으로서 대책을 마련하고자 아베 총리는 급거 방미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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